홍콩 AV쇼에 등장한 PD5 실물 사진

생각보다는 좀 커 보입니다. 사진의 쥐고 있는 손이 작은 건지.
좋게 생각하면 유튜브 등의 영상을 볼 때에도 스마트폰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정도의 화면 사이즈까진 기대해 볼 수 있을 듯해요.
반대로 나쁘게 보자면 휴대성으로 어필해야 할 만한 제품인데 딱히 기존 DAP하고 큰 차이가 없어 보이고요.
이건 실제로 봐야 정확히 판단이 가능하겠습니다.
일단, 가볍겠죠.ㅎㅎ
그리고 지난 번 소개 글에서 언급했었던 마이크 유무, 정말 마이크가 달려 있었습니다.
기기 상단 좌측에 배치되어 있다고 하고요.
이를 통해 EnviroTune이라 해서 주변 환경 적응형 EQ가 작동한다는데,
개인적으로는 EQ보다 이 마이크로 어디까지 활용이 가능할지가 더 궁금합니다.
딱 EQ 전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할지, 혹은 외부 어플까지도 지원할지요.
만약 가능하다면 샤잠 같은 어플로 바로바로 곡을 찾아서 재생까지 연결할 수도 있겠네요.
가장 중요한 게 가격일 텐데 기사에도 아직 가격 이야기는 없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야 하나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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