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숙한 아스텔앤컨을 더 작게, 아스텔앤컨 PD5
아스텔앤컨 PD5의 휴대성과 쿼드·옥타 DAC의 청감 차이를 살펴봤습니다. PD10과의 비교, 엔비로튠의 한계, 이어폰 매칭을 중심으로 정리한 사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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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앤컨 PD5의 휴대성과 쿼드·옥타 DAC의 청감 차이를 살펴봤습니다. PD10과의 비교, 엔비로튠의 한계, 이어폰 매칭을 중심으로 정리한 사용기입니다.

아스텔앤컨 SP4000T의 세 가지 진공관 모드와 클라루스 이어폰을 함께 들었습니다. 튜브 커런트에 따른 질감 변화와 발열·휴대성의 한계까지 정리합니다.

바로 전에 환율 900원 환산 제품 소식을 전했는데 이번에는 반대 소식입니다.

생각보다는 좀 커 보입니다. 사진의 쥐고 있는 손이 작은 건지.

아스텔앤컨에서 보급기 라인업에 해당하는 PD5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기기는 이번 주 홍콩 AV쇼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입니다. 최근 저도 작은 사이즈의 휴대용 DAP 리뷰를 하나 한 적이 있고, 음질도 중요하지만 포터블에 걸맞는 휴대용 라인업 하나쯤은 계속 유지가 되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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