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브리지 오디오에서도 턴테이블이 나왔습니다. 스피라(Spira)
연달아 턴테이블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캠브리지 오디오에서 출시한 턴테이블, 스피라입니다.
하이파이·헤드파이 리뷰와 오디오 소식
EXPLORE AUDIOLIFE
관심 있는 주제의 리뷰, 기사와 컬럼을 모았습니다.
4개의 글 · 1 / 1 페이지

연달아 턴테이블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캠브리지 오디오에서 출시한 턴테이블, 스피라입니다.

레가에서 기존 엔트리 턴테이블인 P1보다 저렴한 신규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이름은 '리플레이'입니다.

고양시 천변풍경에서 LP 컬렉션과 아날로그 시스템을 함께 들었습니다. 음반 해설, 바쿤·B&W 매칭, 모노 카트리지로 들은 음악의 인상을 전합니다.

며칠 전 올라온 에소테릭의 티저 이미지는 T1에 이은 브랜드의 두 번째 턴테이블 T-01이었습니다. T1의 하위 모델로 4년 만에 새로운 턴테이블이 나왔습니다. 가격은 약 470만 엔, 턴암을 빼고 구입 시 440만 엔입니다. T1 대비 300만 엔 가량 저렴해졌습니다만 에소테릭답게 가격이 상당합니다.